요즘은 외식 대신 배달 음식, 장보기 대신 온라인 쇼핑 많이들 하죠?
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주문이 급증하면서 배달이나 택배비 부담을 떠안게 되어 부담을 느끼는 자영업자분들 많으실 것 같습니다.
특히 최근, 배달의 민족, 쿠팡이츠, 요기요 등 배달앱 업계 중개 수수료가 9.8%로 인상되면서 추가적인 부담은 더욱 커졌는데요.
이를 위해 정부가 연 매출 1억 400만 원 이하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배달비 및 택배비 30만 원을 지원합니다. 비대면 주문 증가로 크게 늘어난 배달비·택배비 비용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게 되었고, 약 67만 9천 개의 소상공인이 혜택을 볼 수 있다고 하니,
자세한 정보 알아보아야겠죠?
취약 소상공인 대상 배달료 지원 (25')
1. 예산 : 총 2천억 원
2. 지원액 : 1년간 최대 30만 원 지원
3. 지원 대상 : ① 연 매출 1억 400만 원 이하의 영세 소상공인
② 직전년도 매출액 기준
4. 신청 방법 : 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
25년도에 지원이 시작될 예정이니까요, 미리 알아두셨다가 놓치지 말고 지원받으시길 바랍니다.
이 밖에도 정부는 올해 공정거래위원회를 중심으로 ‘상생협의체’를 조직해 ‘배달 수수료 인하’를 압박하고 있으며,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자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하는데요.
지속적인 지원으로 모든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해갈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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